K9, 현대차 본사 마당에 깜짝 등장.."잘 빠졌네"
입력 : 2012-03-27 14:07:59 수정 : 2012-03-27 14:08:23
[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] 올 5월 출시 예정인 K9의 실물이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 깜짝 등장했다.
 
 
현대기아차 임원이 타고 온 듯 조수석 시트가 바짝 젖혀져 있었다. BMW 7시리즈를 생각하게 할 만큼 생각보다 외관이 컸다. 운전석에는 모션센서 마우스틱이 탑재돼 있었다. 조수석 헤드레스트 뒷면에 8인치의 AV시스템도 엿볼 수 있었다. 휀더 부분에는 에어 벤트가 달려있다.
 
 
푸론트 그릴 가운데에는 앞차와의 충돌을 방지 하기 위한 거리 감지 센서로 추정되는 장치가 달려있다. 운전석 쪽에는 헤드업디스플레이(HUD)를 표시하는 장치가 있다.
 
 
LED헤드라이트 부분. 한 쪽만 켜서 대낮의 주행등으로도 쓸 수 있다. 안개등에도 LED가 적용돼 있었다.
 
 
K7과 비교해 대폭 커진 사이드미러.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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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인표 기자